백분율 지정
원본 크기의 몇 %로 줄일지를 정합니다.50%면 가로·세로가 절반이 됩니다.여러 장을 같은 비율로 축소할 때 편합니다.값을 바꾸면 결과가 자동으로 다시 계산됩니다.정확히 두 값을 다 맞춰야 한다면 자르기가 필요한 상황일 수 있습니다.
백분율의 함정은 '면적'입니다.50%로 줄이면 한 변이 절반이니 면적은 4분의 1이 됩니다.용량도 비슷하게 줄어듭니다.이 관계를 알면 백분율 선택이 쉬워집니다.배너처럼 특정 비율로 늘여야 하는 경우가 아니라면 항상 켜 두는 것을 권장합니다.설정을 바꾸면 즉시 재계산되므로 이것저것 시도해 보며 결과를 비교할 수 있습니다.
25%는 한 변이 4분의 1, 면적은 16분의 1입니다.과감한 축소가 필요할 때 쓰세요.종횡비 잠금이 켜져 있으면 한쪽 값만 입력해도 다른 쪽이 비율에 맞게 자동 계산됩니다.가로·세로 픽셀 값을 직접 입력합니다.800×600처럼 정확한 규격이 필요할 때 씁니다.썸네일 규격 통일: 픽셀 지정 + 종횡비 잠금 켜기.블로그 사진 일괄 축소: 백분율 50% + 잠금 켜기.
픽셀 지정
픽셀 지정에서 한쪽만 입력하면 될 때가 많습니다.종횡비 잠금이 켜져 있으면 가로 800만 입력해도 세로가 자동 계산됩니다.둘 다 입력하다 실수하는 경우를 줄일 수 있습니다.설정을 바꿀 때마다 자동 재계산되니 실험이 쉽습니다.800px과 1000px을 번갈아 보며 차이를 눈으로 확인하세요.숫자로 고민하기보다 눈으로 결정하는 것이 빠릅니다.
가로·세로 비율을 고정하는 스위치입니다.켜 두면 이미지가 찌그러지지 않습니다.잠금을 풀면 자유 변형이 됩니다.포스터처럼 의도적 왜곡이 필요할 때만 푸세요.한 번에 여러 크기로 만들 때는 큰 것부터 만드세요.원본에서 1600px을 만들고, 그걸로 800px을 만드는 식입니다.작은 것에서 큰 것은 안 됩니다.
종횡비를 '잠근다'는 것은 비율을 고정한다는 뜻입니다.4:3 이미지는 어떤 크기로 바꾸든 4:3으로 유지됩니다.이게 찌그러짐 방지의 원리입니다.설정을 바꿔가며 실험할 때는 복사본으로 하세요.원본에 직접 적용하면 되돌릴 수 없습니다.복사본으로 최적값을 찾은 뒤 원본에 적용하세요.
종횡비 잠금
백분율은 비율 조절, 픽셀은 절대 조절입니다.'전체의 50%'와 '800px'은 다른 개념입니다.묶음 작업에는 백분율이 편하고, 규격 맞추기에는 픽셀이 정확합니다.
종횡비 잠금은 가로세로 비율을 고정합니다.가로를 바꾸면 세로가 자동으로 따라옵니다.잠금을 풀면 따로 조절됩니다.특별한 이유가 없으면 잠그세요.
설정 조합 예시
원본보다 크게 만드는 확대는 화질을 깨뜨리니 2배를 넘지 마세요.
자주 묻는 질문
픽셀 값을 크게 하면 화질이 좋아지나요?
아니요.원본보다 키우면 화질이 떨어집니다.픽셀 지정은 축소 용도로 쓰세요.
종횡비를 꼭 잠가야 하나요?
인물·상품 사진처럼 비율이 중요한 경우엔 필수입니다.의도적으로 늘이는 게 아니라면 켜 두세요.
백분율과 픽셀 중 뭐가 나은가요?
정확한 규격이 필요하면 픽셀, 상대적 축소면 백분율이 편합니다.